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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Me To Provence

KRW 40,000

La Soufflerie의 Take Me To Provence는 프랑스 파리의 수공예 유리 아틀리에에서 제작된 핸드메이드 유리 제품으로, recycled glass를 사용하여 우아한 곡선 형태가 특징입니다.

프랑스의 수공예 유리 아틀리에로 유명한 La Soufflerie 의 제품을 소개해드립니다.

미세한 긁힘자국, 기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불량이 아닌 blowing 기법의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대량으로 찍어낸 유리제품과는 다르게 정교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줍니다.

재활용 유리를 활용한여 제작된 제품으로 우아한 곡선 형태가 특징입니다.

높이 : 약 7.5cm

입구 지름 ⌀ : 약 8cm

바닥 지름 ⌀: 약 8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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