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euvres Sensibles Low Stock (1)
OEuvres Sensibles by Sarah Espeute - "Napperon de la Mer" Centerpiece (2 Types)
KRW 218,000
OEuvres Sensibles by Sarah Espeute의 "Napperon de la Mer" Centerpiece (2 Types)는 조개껍질과 홍합이 자수로 수놓아진 인디고 색상의 센터피스입니다.
이 제품에서 사라는 작은 해변 마을의 여름 분위기를 담아냈습니다. 어부들이 하루의 조업을 마치고 돌아오는 순간, 갓 잡은 해산물의 유혹적인 향기에 식욕이 돋아나며 즉흥적인 가족 또는 친구들과의 점심을 준비하는 장면을 그려낸 제품입니다.
Hand embroidered with cotton thread.
High quality linen and cotton.
Hand-dyed in Couleur Garance's workshop, in the Luberon region in France.
* 수작업으로 제작된 제품으로, 자수의 모양과 크기는 일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핸드 다잉 제품 특성상 원단이 염색된 정도가 제품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위의 사항들은 불량이 아니며 환불 및 교환의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해당 사항 참고하여 구매 부탁드립니다.